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풀 HD LCD 패널을 개발했습니다.
이 패널은 풀 HD 해상도(1천920×1천80)에 440ppi(Pixel Per Inch, 픽셀 밀도)가 적용돼 더욱 선명한 화면을 구현합니다.
지난해 말 선보였던 기존 제품(4.5인치, 1천280×720, 329ppi)보다 화면 크기는 0.5인치 증가한 데 비해 화소수는 2.2배 이상 많아졌습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5.0인치 풀 HD 제품은 다음달 3일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개최되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1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이 패널은 풀 HD 해상도(1천920×1천80)에 440ppi(Pixel Per Inch, 픽셀 밀도)가 적용돼 더욱 선명한 화면을 구현합니다.
지난해 말 선보였던 기존 제품(4.5인치, 1천280×720, 329ppi)보다 화면 크기는 0.5인치 증가한 데 비해 화소수는 2.2배 이상 많아졌습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5.0인치 풀 HD 제품은 다음달 3일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개최되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1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