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의 상용화 소식에 상승세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8분 현재 어제보다 2.76%오른 27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창권 KDB
대우증권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이 처음으로 24시간 서비스된 지난 1일 PC방 점유율은 19.66%였다"며 "디아블로3와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경쟁 MMORPG인 아이온과 테라의 상용화 수치와 비교해도 높은 수치"라며 "기대치를 웃도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