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현대엠코가 지난 2~3일 ‘정자역 엠코헤리츠’의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1,231실 모집에 27,190건의 청약 접수가 신청돼 평균 2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48㎡의 경우 10실 모집에 1,400명이 몰려 140대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입별로는 25㎡ 23.5대 1, 29㎡ 20.2대 1, 48㎡ 140대 1, 55㎡ 24대 1 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습니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정자동은 분당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고 임대수요도 가장 풍부해 주변 매매가와 임대가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인데다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역까지 16분에 갈 수 있어 강남권 수요도 많이 유입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는 오늘(4일) 발표되며 계약은 5일~6일까지 진행됩니다.
특히 전용면적 48㎡의 경우 10실 모집에 1,400명이 몰려 140대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입별로는 25㎡ 23.5대 1, 29㎡ 20.2대 1, 48㎡ 140대 1, 55㎡ 24대 1 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습니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정자동은 분당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고 임대수요도 가장 풍부해 주변 매매가와 임대가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인데다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역까지 16분에 갈 수 있어 강남권 수요도 많이 유입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는 오늘(4일) 발표되며 계약은 5일~6일까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