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고창성 선수가 남긴 것으로 알려진 페이스북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고창성 선수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페이스북에는 지난 지난 4일 있었던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간의 경기에서 일어난 벤치클리어링 상황에 빗대 “야구장 오자마자 싸우자고 들이대는 이놈, 집에서 편집된 방송봤구나?”라며 “팬들이 입모양보고 해석해놓은거 읽었구나?”고 남겼습니다. 이어 “왜 이렇게 웃기냐, 광주 지역신문 1면인데, (나)지완아 광주 기자도 웃겼나보다. 퍼가지 마세요. 웃긴 사건이라 남겨둔거니”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해당 페이스북은 삭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해당글은 캡처되어 SNS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고창성 선수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페이스북에는 지난 지난 4일 있었던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간의 경기에서 일어난 벤치클리어링 상황에 빗대 “야구장 오자마자 싸우자고 들이대는 이놈, 집에서 편집된 방송봤구나?”라며 “팬들이 입모양보고 해석해놓은거 읽었구나?”고 남겼습니다. 이어 “왜 이렇게 웃기냐, 광주 지역신문 1면인데, (나)지완아 광주 기자도 웃겼나보다. 퍼가지 마세요. 웃긴 사건이라 남겨둔거니”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해당 페이스북은 삭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해당글은 캡처되어 SNS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