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도 인력채용에 소극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2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전국 12개 국가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 553개사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중소기업 인력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67.3%가 올 하반기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채용계획이 없는 이유(1,2순위 응답 더한 수치)로는 적정인원 유지(80.4%), 경기전망 불확실(37.5%), 높은 인건비(14%), 경영악화.사업축소(12.9%) 등을 꼽았습니다.
하반기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181개기업(32.7%)은 기업당 평균 3.73명을 채용할 게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력 채용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실무 경험(77.4%)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12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전국 12개 국가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 553개사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중소기업 인력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67.3%가 올 하반기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채용계획이 없는 이유(1,2순위 응답 더한 수치)로는 적정인원 유지(80.4%), 경기전망 불확실(37.5%), 높은 인건비(14%), 경영악화.사업축소(12.9%) 등을 꼽았습니다.
하반기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181개기업(32.7%)은 기업당 평균 3.73명을 채용할 게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력 채용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실무 경험(77.4%)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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