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학생 주거난 해결을 위해 임대주택 `희망하우징` 329실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분은 덕성여대와 국민대, 서울대 주변에 다가구형 희망하우징 289실과 고려대와 성신여대 등지에 원룸형 희망하우징 40실입니다.
희망하우징 임대료는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0만원 내외로, 전문대를 포함한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우징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 접수를 받고, 오는 27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번 공급분은 덕성여대와 국민대, 서울대 주변에 다가구형 희망하우징 289실과 고려대와 성신여대 등지에 원룸형 희망하우징 40실입니다.
희망하우징 임대료는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0만원 내외로, 전문대를 포함한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우징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 접수를 받고, 오는 27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