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제약업종에 대해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등으로 주요 제약사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습니다.
업종 내 선호주로는 녹십자와 유한양행, 셀트리온을 제시했습니다.
김혜림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원외처방조제액은 6천71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 줄었다"며 "약가일괄인하 후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다만 영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일별조제액은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달보다는 역성장폭이 줄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약가인하와 신제품 부재로 국내 상위 10개사 시장점유율은 28.6%에 그쳤다"면서도 "제네릭 의약품 판매로 한미약품, 종근당 등 일부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인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업종 내 선호주로는 녹십자와 유한양행, 셀트리온을 제시했습니다.
김혜림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원외처방조제액은 6천71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 줄었다"며 "약가일괄인하 후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다만 영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일별조제액은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달보다는 역성장폭이 줄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약가인하와 신제품 부재로 국내 상위 10개사 시장점유율은 28.6%에 그쳤다"면서도 "제네릭 의약품 판매로 한미약품, 종근당 등 일부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인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