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이 하나투어에 대해 항공권 원가관리를 통해 2분기 실적호조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0.8%증가한 574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보였다"며 "항공권 가격은 내렸지만 상품마진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비수기에 큰 폭으로 이익이 성장한 이유는 `호텔엔에어닷컴`을 통한 항공권 소싱전략이 주효했다"며 "이를 통해 상품마진이 1%포인트 상승해 인당 순수익도 4.3%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는 "3분기에도 항공좌석 공급증가와 성수기 효과 등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0.8%증가한 574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보였다"며 "항공권 가격은 내렸지만 상품마진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비수기에 큰 폭으로 이익이 성장한 이유는 `호텔엔에어닷컴`을 통한 항공권 소싱전략이 주효했다"며 "이를 통해 상품마진이 1%포인트 상승해 인당 순수익도 4.3%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는 "3분기에도 항공좌석 공급증가와 성수기 효과 등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