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보유 주식·부동산 매각과 계열사 사업 양도 등을 통해 49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보유 중인 전선제조업체 케이티씨 주식 19만9000주(지분 49.75%)를 236억원에, 케이티씨가 소재하고 있는 화성 공장 부지 및 임야 34,066.67m²를 128억원에 동시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대한전선이 364억원 규모의 주식·부동산을 매도한 것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력인 전선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는 사업구조조정을 실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TEC&CO와 127억원 규모에 동통신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케이블사업 분야 중 대한전선이 전력케이블, 대한광통신이 광통신케이블, TEC&CO는 동통신케이블을 맡아 전문화 및 집중화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TEC&CO는 8월말까지 영업권 양수와 관련된 사항을 마무리 짓고 9월부터 동통신 및 전기통신공사 전문기업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보유 중인 전선제조업체 케이티씨 주식 19만9000주(지분 49.75%)를 236억원에, 케이티씨가 소재하고 있는 화성 공장 부지 및 임야 34,066.67m²를 128억원에 동시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대한전선이 364억원 규모의 주식·부동산을 매도한 것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력인 전선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는 사업구조조정을 실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TEC&CO와 127억원 규모에 동통신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케이블사업 분야 중 대한전선이 전력케이블, 대한광통신이 광통신케이블, TEC&CO는 동통신케이블을 맡아 전문화 및 집중화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TEC&CO는 8월말까지 영업권 양수와 관련된 사항을 마무리 짓고 9월부터 동통신 및 전기통신공사 전문기업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