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8%감소한 1조1천90억원, 영업이익은 65.5%감소한 39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현재 신규수주는 12억8천만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 40%를 달성했다"며 "자동차 운반선과 소형 컨테이너선 등 수주문의가 증가해 하반기 수주 목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마진이 낮은 벌크(Bulk)선 매출비중이 줄고 있지만 단기간에 가파른 수익성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며 "실적 개선은 3분기 이후 가시화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8%감소한 1조1천90억원, 영업이익은 65.5%감소한 39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현재 신규수주는 12억8천만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 40%를 달성했다"며 "자동차 운반선과 소형 컨테이너선 등 수주문의가 증가해 하반기 수주 목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마진이 낮은 벌크(Bulk)선 매출비중이 줄고 있지만 단기간에 가파른 수익성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며 "실적 개선은 3분기 이후 가시화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