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양한 재난과 사고를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생활안전 거버넌스’를 마련합니다.
시는 재난안전단체와 지역공동체 활동가, 일반 주민, 학교, 파출소, 병원 등이 참여하는 생활안전 거버넌스를 398개 동에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하는 생활안전 거버넌스는 그 동안 여러 단체에서 각각 추진했던 재난 안전 관련 활동을 생활권인 `동` 단위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이 조직에는 73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자치구나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시는 향후 봉사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 지역 주민이 안전활동에 참여하게 되면 시내 총 424개 동의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는 재난안전단체와 지역공동체 활동가, 일반 주민, 학교, 파출소, 병원 등이 참여하는 생활안전 거버넌스를 398개 동에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하는 생활안전 거버넌스는 그 동안 여러 단체에서 각각 추진했던 재난 안전 관련 활동을 생활권인 `동` 단위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이 조직에는 73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자치구나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시는 향후 봉사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 지역 주민이 안전활동에 참여하게 되면 시내 총 424개 동의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