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이
SK텔레콤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2분기 영업이익은 3천6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줄어들 것"이라며 "요금인하와 마케팅비 증가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SK텔레콤이 3분기에는 마케팅 비용이 줄고, 자동이체 할인 폐지와 신규가입자에 대한 약정위약금 제도 적용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