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분기에 전분기 대비 34.4% 감소한 3천9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업은행이 올해 역대 최대수준의 배당을 실시했고, 올초 대출금리를 인하하면서 순이자마진이 축소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기업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조치에 따른 단기적인 수익성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중소기업들의 이자부담 감소와 이에 따른 건전성 개선 효과 등 중장기적인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하반기에는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비해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핵심예금 증대와 비용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유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업은행이 올해 역대 최대수준의 배당을 실시했고, 올초 대출금리를 인하하면서 순이자마진이 축소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기업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조치에 따른 단기적인 수익성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중소기업들의 이자부담 감소와 이에 따른 건전성 개선 효과 등 중장기적인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하반기에는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비해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핵심예금 증대와 비용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유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