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최근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158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여름캠프`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는 숲체원 산책로를 따라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 임(林)파서블, 워터파크 물놀이, 한국전통음식 문화체험, 초대형 비빔밥 만들기, 감자 수확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짜였습니다.
쌍용건설은 2003년부터 직원 복지차원에서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겨울 방학기간 중 연 2회에 걸쳐 자녀캠프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숲체원 산책로를 따라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 임(林)파서블, 워터파크 물놀이, 한국전통음식 문화체험, 초대형 비빔밥 만들기, 감자 수확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짜였습니다.
쌍용건설은 2003년부터 직원 복지차원에서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겨울 방학기간 중 연 2회에 걸쳐 자녀캠프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