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섬유유연제 다우니 야구장에서 ‘향기허그’ 이벤트 개최

입력 2012-08-06 10:51  

섬유유연제 다우니 야구장에서 ‘향기허그’ 이벤트 개최

펀 마케팅이 대세… “고뤠~?”

- 지속되는 불황 속 소비자를 웃게 만드는 ‘펀 마케팅’이 대세

- 개그맨 활용한 광고, 소비자 이벤트 프로모션 줄이어

- 섬유유연제 다우니 ‘향기허그 이벤트’, 재미있고 감성적 접근으로 좋은 반응 얻어내



<사진설명: 지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다우니 향기허그’ 이벤트에서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시민들과 향기허그를 하고 있다.>

모두들 웃을 일이 없다고 말한다. 세계경제 침체는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국내경기 또한 안 좋게 흘러가고 있다. 높은 실업률과 부동산 시장 침체 등 부정적인 경제지표는 가계지출 둔화로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얼굴에서 점점 웃음을 찾기 힘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를 반영하듯 기업들은 ‘펀(fun) 마케팅’을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면서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웃음을 주는 개그맨을 모델로 활용한 텔레비전 광고가 부쩍 늘어난 것도 그 때문이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의 멤버들의 경우, 지면을 포함하여 많게는 수 십 개 브랜드의 광고에 동시에 출연할 정도다. 개그맨이 과거 제한된 업종의 광고에만 출연했다면, 이제는 인기의 척도로 여겨지는 이동통신사, 자동차 광고까지 섭렵하고 있다.

‘펀 마케팅’은 광고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이벤트 프로모션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한국 P&G의 세계 No.1* 섬유유연제 다우니(Downy)가 지난 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 ‘향기허그 데이’ 이벤트가 그 대표적인 예다.

‘향기허그’란 다우니(Downy)로 세탁한 옷을 입고 포옹을 하면 향기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향기가 난다는 컨셉을 표현한 용어로, 다우니가 진행하는 ‘향기허그 캠페인’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향기허그를 통해 사랑과 좋은 향기를 함께 나누자는 의미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 29일(일) 두산과 롯데의 야구경기에 앞서 실시된 ‘향기허그 데이’ 이벤트는 개그콘서트로 인기가 높은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이벤트는 경기 시작 전 다우니 부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향기허그에 참여하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번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클리어링 타임에 진행한 김준현과 양상국의 ‘향기허그 타임’이다. 관중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키스타임’을 대신해 ‘향기허그 타임’을 실시해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다우니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향기허그’를 나누면서 한 번 더 웃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하면서, “좀 더 편안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인기 개그맨을 진행자로 선정했는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3월 국내 정식 출시된 다우니는 1961년 가정용으로 만들어진 세계최초 섬유유연제 브랜드로서,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남아메리카 등 전 세계 30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계 No.1* 고농축 섬유유연제 다우니는 지표 섬유유연제 대비 1/3*만 사용해도 진한 향기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우니는 민감한 피부에 대한 임상실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주석 설명

1)세계 No.1*: AC닐슨 글로벌 시장 점유율 기준 2010년 7월-2011년 6월)

2)지표 섬유유연제 대비 1/3*: 친환경상품진흥원 EL306지표 섬유유연제 사용량 대비 유연성 기준

3)지표 섬유유연제: 친환경상품진흥원 EL306지표 섬유유연제

4)피부에 대한 임상실험*: 미국 TKL Research Inc. 2012. 1월 실험결과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