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8일 로만손에 대해 핸드백 사업 초기의 높은 성장성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로만손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8% 증가한 282억원, 영업이익은 26.8% 늘어난 22억원으로 실적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신규 성장동력으로 런칭한 핸드백 사업부의 경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90.4% 급증한 5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용희 한화증권 연구원은 "로만손은 시계에서부터 쥬얼리와 핸드백까지 다양한 패션소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특히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준명품 이미지를 가진 매스티지(Masstige) 브랜드로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핸드백 사업부에 대해서도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해 연간 매출 72억원에서 올해는 254억원으로 251.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도 88% 증가한 478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로만손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8% 증가한 282억원, 영업이익은 26.8% 늘어난 22억원으로 실적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신규 성장동력으로 런칭한 핸드백 사업부의 경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90.4% 급증한 5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용희 한화증권 연구원은 "로만손은 시계에서부터 쥬얼리와 핸드백까지 다양한 패션소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특히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준명품 이미지를 가진 매스티지(Masstige) 브랜드로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핸드백 사업부에 대해서도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해 연간 매출 72억원에서 올해는 254억원으로 251.3%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도 88% 증가한 478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