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시장예상치(1.7%)에 부합하는 1.8%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9일(현지시간) 지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7월 대비 1.8%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1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시 1%대로 진입한 것입니다.
이에대해 곽병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으로 지준율 인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9일(현지시간) 지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7월 대비 1.8%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1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시 1%대로 진입한 것입니다.
이에대해 곽병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으로 지준율 인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