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가 자체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한 미세제형 분말커피 `마노`를 출시해 스틱 원두커피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카페베네는 "간편하게 카페베네 고유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제품은 다음달 전국 800여개 카페베네 매장과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에서 판매됩니다.
카페베네는 "간편하게 카페베네 고유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제품은 다음달 전국 800여개 카페베네 매장과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에서 판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