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없는 물고기`라는 게시물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운 없는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물고기가 점프를 하는데 하필 입을 벌리고 있던 악어의 입 속이었던 것. 악어는 가만히 먹이감을 얻게 됐다.
이는 미국의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우연히 이 장면을 순간 포착한 것으로, 물고기는 그 자리에서 악어밥이 됐다고 전해졌다.
`운 없는 물고기`를 접한 누리꾼은 "자살골이다.정말 운이 없네" "웃으면 안되는데 웃긴다" "불쌍해. 저 뒷 모습이 상상되니까" "살기 싫었나?" "정말 찰나의 순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운 없는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물고기가 점프를 하는데 하필 입을 벌리고 있던 악어의 입 속이었던 것. 악어는 가만히 먹이감을 얻게 됐다.
이는 미국의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우연히 이 장면을 순간 포착한 것으로, 물고기는 그 자리에서 악어밥이 됐다고 전해졌다.
`운 없는 물고기`를 접한 누리꾼은 "자살골이다.정말 운이 없네" "웃으면 안되는데 웃긴다" "불쌍해. 저 뒷 모습이 상상되니까" "살기 싫었나?" "정말 찰나의 순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