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매매시장의 침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의 자료를 보면 서울의 8월 셋째주 매매가는 재건축 단지를 필두로 한 강남권의 하락으로 지난주보다 0.08%하락했습니다.
강남구(-0.21%), 강동구(-0.21%), 송파구(-0.11%), 노원구(-0.09%) 순으로 매매가격이 떨어졌고 오른 곳은 없었습니다.
전세 시장은 휴가철과 집중호우 등으로 수요가 없어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도봉구(-0.06%), 서대문구(-0.05%), 은평구(-0.03%), 서초구(-0.02%), 광진구(-0.01%), 강서구(-0.01%) 순으로 전세가격이 하락했고, 마포구(0.04%), 강동구(0.02%), 구로구(0.01%) 등은 상승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의 자료를 보면 서울의 8월 셋째주 매매가는 재건축 단지를 필두로 한 강남권의 하락으로 지난주보다 0.08%하락했습니다.
강남구(-0.21%), 강동구(-0.21%), 송파구(-0.11%), 노원구(-0.09%) 순으로 매매가격이 떨어졌고 오른 곳은 없었습니다.
전세 시장은 휴가철과 집중호우 등으로 수요가 없어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도봉구(-0.06%), 서대문구(-0.05%), 은평구(-0.03%), 서초구(-0.02%), 광진구(-0.01%), 강서구(-0.01%) 순으로 전세가격이 하락했고, 마포구(0.04%), 강동구(0.02%), 구로구(0.01%) 등은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