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가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이사장에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을 선출했습니다.
김원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박사과정(PhD)을 마쳤으며 1974년 동아제약에 입사한 후 연구소장을 거쳐 2005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왔습니다.
제약협회는 또, 그동안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온 12명의 제약사 CEO들을 제약협회 정관에 따라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원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박사과정(PhD)을 마쳤으며 1974년 동아제약에 입사한 후 연구소장을 거쳐 2005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왔습니다.
제약협회는 또, 그동안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온 12명의 제약사 CEO들을 제약협회 정관에 따라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