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청아한 가을 하늘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가을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으로 이어진 호텔 객실 숙박과 서울의 낮과 밤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호텔 41층에 준비된 서적을 읽으며 ‘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한국식과 서양식 두 가지의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며, 커피 또는 차가 함께 제공됩니다.
객실 숙박과 2인 뉴 애프터눈 티 세트,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가을 패키지’는 주중 22만원(10% 세금 별도), 주말 25만원(10% 세금 별도)입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으로 이어진 호텔 객실 숙박과 서울의 낮과 밤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호텔 41층에 준비된 서적을 읽으며 ‘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한국식과 서양식 두 가지의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며, 커피 또는 차가 함께 제공됩니다.
객실 숙박과 2인 뉴 애프터눈 티 세트,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가을 패키지’는 주중 22만원(10% 세금 별도), 주말 25만원(10% 세금 별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