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세계적 항공동맹체인 스카이팀이 아르헨티나항공(Aerolineas Argentinas)을 영입했습니다.
스카이팀은 2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스카이팀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르헨티나항공의 가입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950년에 설립된 아르헨티나항공은 현재 37대의 항공기로 미국과 유럽, 호주 등 14개국 53개 도시에 취항 중인 항공사입니다.
아르헨티나항공의 이번 정식 가입으로 스카이팀 회원사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등을 포함해 총 18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스카이팀은 2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스카이팀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르헨티나항공의 가입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950년에 설립된 아르헨티나항공은 현재 37대의 항공기로 미국과 유럽, 호주 등 14개국 53개 도시에 취항 중인 항공사입니다.
아르헨티나항공의 이번 정식 가입으로 스카이팀 회원사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 등을 포함해 총 18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