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주 대량 이익소각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49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어제(30일)보다 8.22% 뛴 8천160원에 거래중이며 한때 8천35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늘(31일) 자사주 7천818만2474주(발행주식 총 수 대비 15.19%)를 이익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장부가액 기준 6천687억2천900만원(주당 약 8천553원), 어제 종가(7천540원)로는 약 5천894억9천500만원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를 소각하는 만큼 주당순이익(EPS)이 올라가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주가 영향은 대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일부만 소각할 것이란 이야기도 있었지만 보유 중인 자사주를 대부분 소각해 오버행(물량부담) 위험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오전 9시49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어제(30일)보다 8.22% 뛴 8천160원에 거래중이며 한때 8천35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늘(31일) 자사주 7천818만2474주(발행주식 총 수 대비 15.19%)를 이익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장부가액 기준 6천687억2천900만원(주당 약 8천553원), 어제 종가(7천540원)로는 약 5천894억9천500만원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를 소각하는 만큼 주당순이익(EPS)이 올라가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주가 영향은 대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일부만 소각할 것이란 이야기도 있었지만 보유 중인 자사주를 대부분 소각해 오버행(물량부담) 위험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