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의 6만톤급 벌크선 `퍼시픽 프라이드(PACIFIC PRIDE)호`가 국내 처음으로 친환경선박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친환경선박인증이란 한국선급에서 선박의 관리 및 운항, 그리고 국제해사기구의 환경 관련 협약 이행 수준 등 세 가지 측면을 검토해 이행 수준에 따라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인증서를 취득한 `퍼시픽 프라이드(PACIFIC PRIDE)호`는 에너지효율개선 설비인 PBCF(Propeller Boss Cap With Fin)를 탑재해 에너지효율이 동급선박과 비교해 평균 10% 이상 우수합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앞으로 신조선뿐만 아니라 기존 선박에도 친환경선박인증서 취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녹색경영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친환경선박인증이란 한국선급에서 선박의 관리 및 운항, 그리고 국제해사기구의 환경 관련 협약 이행 수준 등 세 가지 측면을 검토해 이행 수준에 따라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인증서를 취득한 `퍼시픽 프라이드(PACIFIC PRIDE)호`는 에너지효율개선 설비인 PBCF(Propeller Boss Cap With Fin)를 탑재해 에너지효율이 동급선박과 비교해 평균 10% 이상 우수합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앞으로 신조선뿐만 아니라 기존 선박에도 친환경선박인증서 취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녹색경영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