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가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한 단독회동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로 입장하는 박 후보를 맞으며 얼마나 고생이 많나, 광폭행보 하신다고 들었다며 악수를 청했고 박 후보는 논산 태풍 피해 현장을 다녀왔다며 다 무너지고 처참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박 후보가 농민이 망연자실해 있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으며, 이 대통령은 추석이 있으니 복구를 빨리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청와대 백악실로 자리를 옮겨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일정과 이 대통령의 그린란드 순방 등을 화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 회동에서 이 대통령과 박 후보는 시종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참석자는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로 입장하는 박 후보를 맞으며 얼마나 고생이 많나, 광폭행보 하신다고 들었다며 악수를 청했고 박 후보는 논산 태풍 피해 현장을 다녀왔다며 다 무너지고 처참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박 후보가 농민이 망연자실해 있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으며, 이 대통령은 추석이 있으니 복구를 빨리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청와대 백악실로 자리를 옮겨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일정과 이 대통령의 그린란드 순방 등을 화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 회동에서 이 대통령과 박 후보는 시종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참석자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