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의 핵심 임원들이 오는 12일 중국에 총집결합니다.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는 12~13일 중국 베이징에서 `CJ글로벌 컨퍼런스`를 주재, 중국 사업을 점검하고 중장기적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지주회사 CJ의 이관훈 대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이현우
CJ대한통운 대표 등 주요 계열사의 핵심 임원들이 참석합니다.
CJ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컨퍼런스는 매년 연례적으로 1~2차례 열리는 행사로, 글로벌 사업 점검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