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가 장동건 효과로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5분 현재 SM C&C는 어제(20일)보다 660원 12.18%오른 6천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M C&C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지난 19일 장동건의 연예기획사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면서 장동건과 이하늘, 한지민 등의 연기자를 영입했습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를 활용하는 등 수익구조를 다양화 했다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전 9시5분 현재 SM C&C는 어제(20일)보다 660원 12.18%오른 6천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M C&C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지난 19일 장동건의 연예기획사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면서 장동건과 이하늘, 한지민 등의 연기자를 영입했습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를 활용하는 등 수익구조를 다양화 했다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