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이 동국제강에 대해 후판 판매량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현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실적 악화는 후판 판매량 급감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외화차입금에서는 환차익이 발생해 분기말 환율 1천120원 가정시 환차익 430억원 기대가 가능하지만 이를 반영해도 K-GAAP 적자 폭이 커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현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실적 악화는 후판 판매량 급감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외화차입금에서는 환차익이 발생해 분기말 환율 1천120원 가정시 환차익 430억원 기대가 가능하지만 이를 반영해도 K-GAAP 적자 폭이 커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