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중동 및 동남아에 이어 아프리카 대륙 동부 탄자니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GS건설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산업 중심지인 다르에스살람에서 `킬리만자로`와 `아루샤`를 잇는 70km 송전선로와 키웅기변전소 1개소 등 132kV 송변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전력청이 발주한 1,400만달러, 우리돈으로 157억원 규모의 송변전 공사입니다.
GS건설 전기통신담당 서명섭 상무는 "상대적으로 전력 공급 환경이 열악한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향후 송변전 공사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탄자니아 진출을 발판으로 모잠비크, 가나, 이디오피아 등 주변국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S건설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산업 중심지인 다르에스살람에서 `킬리만자로`와 `아루샤`를 잇는 70km 송전선로와 키웅기변전소 1개소 등 132kV 송변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전력청이 발주한 1,400만달러, 우리돈으로 157억원 규모의 송변전 공사입니다.
GS건설 전기통신담당 서명섭 상무는 "상대적으로 전력 공급 환경이 열악한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향후 송변전 공사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탄자니아 진출을 발판으로 모잠비크, 가나, 이디오피아 등 주변국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