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대표이사 장기수)가 총 10억원을 들여 아산 본사 공장에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생산설비 증설을 내달 중 완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다음달 라인 증설이 완공되면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생산량이 현재 월 1만2천대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월 2만5천대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비 증설을 기반으로 일본, 유럽 등의 해외 친환경 자동차 생산기업에 적극적으로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뉴인텍은 지난 2008년 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 관련 특허를 취득하고 2011년 5월부터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YF소나타와 K5에 인버터용 콘덴서를 독점 공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다음달 라인 증설이 완공되면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생산량이 현재 월 1만2천대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월 2만5천대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비 증설을 기반으로 일본, 유럽 등의 해외 친환경 자동차 생산기업에 적극적으로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뉴인텍은 지난 2008년 하이브리드차 및 전기차 관련 특허를 취득하고 2011년 5월부터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YF소나타와 K5에 인버터용 콘덴서를 독점 공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