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리스 반도체 기업 넥스트칩(대표 김경수)가 터치센서와 조도센서 사업을 어보브반도체에 매각합니다.
넥스트칩은 시큐리티(Security),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터치센서와 조도센서로 대표되는 `Human Interface` 사업을 중단하고 이를 어보브반도체에 양도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Human Interface 사업 중단과 관련해, “ 이 사업 분야에 연구개발비가 최소 20억원 이상 소요된다"며, "이 사업을 병행해 지속적으로 영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오토모티브 카메라 시장에서도 시장 선도 신제품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일으켜야 하는 내년에 여러 사업분야에 역량을 분산하는 것보다 시큐리티와 오토모티브 사업 등 경쟁력 있는 영상보안 분야에 사업역량 집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넥스트칩은 시큐리티(Security),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터치센서와 조도센서로 대표되는 `Human Interface` 사업을 중단하고 이를 어보브반도체에 양도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Human Interface 사업 중단과 관련해, “ 이 사업 분야에 연구개발비가 최소 20억원 이상 소요된다"며, "이 사업을 병행해 지속적으로 영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오토모티브 카메라 시장에서도 시장 선도 신제품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일으켜야 하는 내년에 여러 사업분야에 역량을 분산하는 것보다 시큐리티와 오토모티브 사업 등 경쟁력 있는 영상보안 분야에 사업역량 집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