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중계중인 풋볼 경기에 잡힌 미인이 순식간에 트위터 팔로워를 모아 화제다.
7일밤(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BCS(Bowl Championship Series) 결승전에는 1번 시드 노틀담과 2번 시드 알라배마가 격돌했다. 미 전역에 중계된 이번 결승전의 스타는 그러나 필드에 있는 선수나 감독이 아니었다.
(사진 = 현지 중계방송 캡처)
주인공은 알라배마의 쿼터백 A.J. 맥케런의 여자친구인 캐서린 웹. 맥케런의 어머니와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던 웹이 화면에 잡히자 중계캐스터와 해설자는 한 목소리로 "대단한 미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23세의 웹은 미스 알라배마 출신의 소문난 미인이었지만 전국적인 지명도는 거의 없었다.
(사진 = 캐서린 웹 트위터)
경기 직전까지 고작 수백명에 불과했던 그녀의 트위터 팔로워는 중계방송이 끝난 뒤 폭발적으로 늘어나 단숨에 9만2,000명을 돌파했다. 미국 프로농구 스타인 르브론 제임스까지 팔로워에 등록할 정도로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캐서린 웹은 현재 모델로 활동중이지만 풋볼 결승전 중계 방송을 계기로 몸값이 치솟게 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평가했다.
경기는 2번 시드인 알라배마가 맥케런의 활약으로 1번 시드 노틀담을 42-14로 대파하며 4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7일밤(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BCS(Bowl Championship Series) 결승전에는 1번 시드 노틀담과 2번 시드 알라배마가 격돌했다. 미 전역에 중계된 이번 결승전의 스타는 그러나 필드에 있는 선수나 감독이 아니었다.
(사진 = 현지 중계방송 캡처)주인공은 알라배마의 쿼터백 A.J. 맥케런의 여자친구인 캐서린 웹. 맥케런의 어머니와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던 웹이 화면에 잡히자 중계캐스터와 해설자는 한 목소리로 "대단한 미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23세의 웹은 미스 알라배마 출신의 소문난 미인이었지만 전국적인 지명도는 거의 없었다.
(사진 = 캐서린 웹 트위터)경기 직전까지 고작 수백명에 불과했던 그녀의 트위터 팔로워는 중계방송이 끝난 뒤 폭발적으로 늘어나 단숨에 9만2,000명을 돌파했다. 미국 프로농구 스타인 르브론 제임스까지 팔로워에 등록할 정도로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캐서린 웹은 현재 모델로 활동중이지만 풋볼 결승전 중계 방송을 계기로 몸값이 치솟게 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평가했다.
경기는 2번 시드인 알라배마가 맥케런의 활약으로 1번 시드 노틀담을 42-14로 대파하며 4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