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초대석] 이장우 디올메디바이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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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8 16:11  

[CEO 초대석] 이장우 디올메디바이오 대표

1. 디올메디바이오(구 유니모씨앤씨)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영상장비, 금융솔루션, 방산사업을 하고있는 유니모의 기존사업에 디올의 바이오사업이 얼마전에 주주총회를 통해서 더해지고 새로운 경영진과 연구진이 합류하여 앞으로 바이오기업으로 새롭게 탄생될 예정입니다.



디올메디바이오가 지향하는 바는 수익성있는 바이오 기업으로의 탄생입니다.



기업은 이윤을 내기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바이오산업이란것도 R&D의 투자와 더불어서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주주가치 극대화이기 때문입니다.



디올의 바이오분야는 팻뱅킹을 통한 미용, 성형상품 및 줄기세포치료제 그리고 건강진단시장 또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 저장 및 치료제 사업입니다.



2. 지방줄기세포에 대해 보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방은 버리는것이아닙니다. 일반 성체세포보다 더 많은 줄기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올메디바오는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방줄기세포 저장 사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3. 디올메디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네. 구체적으로 최대 텔로메어 마리수 배양 능력과 지방추출을 통한 분리 및 배양 기술, 지방의 다른 세포를 또한 이용한 미용, 성형상품 출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어 관련분야 특허가 장점입니다.



4. 향후 지방줄기세포은행 설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설명 해주시죠.



우선 저희들이 설립하는 것은 팻뱅킹입니다. 단순한 줄기세포은행이 아니라 지방조직과 지방의 다른 세포들 까지 보관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말초혈액까지 보관하는것입니다. 다른 뱅킹사업과의 가장 틀린점은 말초혈액, 지방조직, 지방줄기세포, 지방의 다른세포까지 전부 보관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지방을 추출한후 우선 지방에서 지방줄기세포를 분리해서 바이알에 나누어서 조직과 다른세포를 보관시키고 줄기세포를 따로 보관합니다.



현재 디올메디컬센터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던 팻뱅킹사업을 4~5월이면 GMP시설을 갖춘 국내 최초의 팻뱅킹센터로 설립하게 됩니다.



또한 팻뱅킹과 동시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수 있는 진단시스템을 갖추었고 지방이식또한 언제 든지 가능하고 이제 지방은 버리는 것이 아닌 자신의 미래건강과 아름다움 그리고 건강상태를 진단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새롭게 탄생되는 것입니다.



5. 향후 기업의 매출 전망과 시장 전망에 대해 말씀해주시죠.



우선 기존사업부는 더욱더 수익성있는 기업으로 육성될것이고 현재 영상사업부의 해외매출이 계속증대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바이오사업의 매출은 하반기에서부터 시작될 것이고 저희들의 기존 환자군을 포함하는 뱅킹매출과 줄기세포관련 매출도 즉시 일어날 예정입니다.



저희 디올메디바이오의 가장 자신있고 차별화 된 것은 바이오기업이 R&D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을 기초로 R&D에 투자한다는 것이 가장큰 장점입니다.



바이오부분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현재 조만간 기업 IR을 계획하고 있어서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IR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정확한 달성가능 수치를 말씀드릴수 있을것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올해 하반기부터 바이오부분의 매출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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