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4%에서 3.1%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8일 골드만삭스의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13년 글로벌 거시 경제 전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 발표회에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또 올해 상반기에는 원화강세가 계속되다가 달러-원 환율이 1030원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전무는 "올해 한국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은 성장을 보이겠지만 성장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엔화 약세 요인들이 있지만 이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8일 골드만삭스의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13년 글로벌 거시 경제 전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 발표회에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또 올해 상반기에는 원화강세가 계속되다가 달러-원 환율이 1030원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전무는 "올해 한국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은 성장을 보이겠지만 성장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엔화 약세 요인들이 있지만 이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