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지아 교통사고 차량 마세라티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이지아 교통사고 차량으로 확인된 마세라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지아 측에 따르면 6일 새벽 1시경 서울 논현동에서 집으로 향하던 이지아의 차량이 순찰 중이던 경찰차와 충돌했다. 대리운전 기사가 우회전을 하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지아 교통사고 차량은 기본사양만 2억 원을 상회하는 마세라티. 7일 고양시 일산 서구 킨텍스에서 폐막한 ‘2013 서울모터쇼’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이지아 교통사고 차량인 마세라티의 명예 홍보 모델은 현재 배우 차승원이다.
해외의 마세라티 CF를 보면 잘 생긴 중년남성이 아내와 친구들을 태우고 밤거리를 여유롭게 달리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모습을 잘 연출할 수 있는 배우로 차승원이 첫 손에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마세라티 브랜드는 배우 류시원, 개그맨 이수근을 비롯해 콜린 퍼스, 나오미 캠벨, 모니카 벨루치, 머라이어 캐리 등 저 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한편 이지아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이지아와 운전 기사는 모두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