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13 상하이 모터쇼 `렉스턴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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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20 19:04  

쌍용자동차가 상하이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렉스턴 W`를 중국 시장에 출시하고 현지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중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W`는 디젤 엔진 2종과 가솔린 엔진 등 총 3가지 파워트레인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가 주행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젤 엔진은 폭넓은 실용영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여 도심 주행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이는 e-XDi200 엔진과 뛰어난 고속 안정성을 인정 받은 XDi270 엔진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을 보장하는 XGi3200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모델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렉스턴 W`는 3중 구조의 강철 프레임과 고강성 차체구조로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으며,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차량자세 제어시스템) ▲ARP(Active Roll-over Protection, 전복방지 보조장치)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시스템) ▲전·후방 장애물 감지시스템 등 편의성과 안전성을 위한 첨단 기술들이 적용됐습니다.



<사진 설명 : 쌍용자동차가 상하이 모터쇼에 선보인 `렉스턴 W`>

이 밖에도 `렉스턴 W`는 ▲에코 크루즈컨트롤 시스템 ▲슬라이딩 헤드레스트 ▲이지 엑세스 메모리 시트 ▲USB 메모리의 MP3&WMA FILE 재생 기능 ▲운전 중 안전한 휴대폰 사용 등이 가능한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 등의 편의사양이 적용돼 있습니다.

프리미엄 SUV `렉스턴 W`는 출시행사와 동시에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합니다.

쌍용차는 이번 상하이모터쇼에 716㎡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렉스턴 W`, `코란도 C`, `체어맨 W 리무진` 등 양산차와 콘셉트카 `SIV-1`을 비롯한 총 7개 모델을 전시하며 라인업 보강과 더불어 현지 시장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입니다.

쌍용차는 올해 중국시장 판매 목표 1만 대 달성과 고객 접점 확보를 위해 현재 80여 개 수준인 판매 네트워크 규모도 점차 늘려 2014년 말까지 100개로 확충할 계획이며, 쌍용자동차의 우수한 4WD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 초청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를 개최해 SUV 명가로서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SUV 시장에서 `코란도 C`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출시 후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전통의 스테디셀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SUV `렉스턴 W`의 가치를 십분 활용해 프리미엄 SUV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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