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SK브로드밴드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목표가는 4천8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유지로 하향했습니다.
박종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의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천52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수익은 기업사업과 IPTV의 호조세에 힙입어 지난해보다 9.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이 초과하면서 3.4% 성장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1분기에 초고속인터넷 사용자를 4만2천명 끌어들였고 IPTV는 12만3천명 늘었다며 앞으로도 확대가 예상되지만 그만큼 마케팅 비용이 들어가면서 이익 턴어라운드는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종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의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천52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수익은 기업사업과 IPTV의 호조세에 힙입어 지난해보다 9.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이 초과하면서 3.4% 성장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1분기에 초고속인터넷 사용자를 4만2천명 끌어들였고 IPTV는 12만3천명 늘었다며 앞으로도 확대가 예상되지만 그만큼 마케팅 비용이 들어가면서 이익 턴어라운드는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