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의 거목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취임한 지 3년 8개월만에 물러납니다.

LH는 어제(13일) 오후 이 사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오늘(14일) 오후 이지송 사장의 퇴임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퇴임사에서 “매일 매일이 전쟁이었고, 생존과의 싸움이었지만, 변화와 개혁으로 통합공사의 토대와 기틀을 세우고 경영정상화의 초석을 닦은 것으로 국가와 국민이 준 소임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퇴임 후 이지송 사장은 모교인 한양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하면서 건설인생 50년의 산 경험을 후학들에게 전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3월 제출된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의 사표수리는 다음 달 초쯤 태국의 종합물관리사업 수주가 최종 결정된 이후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H는 어제(13일) 오후 이 사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오늘(14일) 오후 이지송 사장의 퇴임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퇴임사에서 “매일 매일이 전쟁이었고, 생존과의 싸움이었지만, 변화와 개혁으로 통합공사의 토대와 기틀을 세우고 경영정상화의 초석을 닦은 것으로 국가와 국민이 준 소임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퇴임 후 이지송 사장은 모교인 한양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하면서 건설인생 50년의 산 경험을 후학들에게 전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3월 제출된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의 사표수리는 다음 달 초쯤 태국의 종합물관리사업 수주가 최종 결정된 이후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