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의 전생이 공개됐다.

최민수는 22일 방송될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 전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면 전문가인 설기문 박사의 유도로 최면에 걸린 최민수는 "나는 사람이 아닌 우주의 신이었다. 존재 자체였다"고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최민수는 "사막을 걷고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끝없이 걷고 있다. 지금의 아내가 전생에서도 나를 존재하게 만드는 이유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설기문은 "최민수 씨는 보통 사람과 차원이 다른 정신세계를 가졌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사진=JTBC)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최민수는 달랐어. 넘사벽임.
kelly@wowtv.co.kr

최민수는 22일 방송될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 전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면 전문가인 설기문 박사의 유도로 최면에 걸린 최민수는 "나는 사람이 아닌 우주의 신이었다. 존재 자체였다"고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최민수는 "사막을 걷고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끝없이 걷고 있다. 지금의 아내가 전생에서도 나를 존재하게 만드는 이유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설기문은 "최민수 씨는 보통 사람과 차원이 다른 정신세계를 가졌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사진=JTBC)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최민수는 달랐어. 넘사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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