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가 지난 1분기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7% 증가한 75억 3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억8천만원을 기록해 66.6% 감소했으나 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 9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습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경우 해외 임상시험과 국내 사업 초기 비용이 많지만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과 제대혈 · 건강기능식품의 실적이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국내 시술이 늘어나고 있는데다 제대혈 보관과 기타 사업 분야에서도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올 하반기에는 큰 폭의 실적 호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1억8천만원을 기록해 66.6% 감소했으나 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 9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5.8% 증가했습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경우 해외 임상시험과 국내 사업 초기 비용이 많지만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과 제대혈 · 건강기능식품의 실적이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국내 시술이 늘어나고 있는데다 제대혈 보관과 기타 사업 분야에서도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올 하반기에는 큰 폭의 실적 호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