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이 바르디아 생존 마무리 하루 전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될 SBS `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밝은 에너지로 병만족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홍일점 오지은이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는 평소와 달리 홀로 위장하우스에 남아있던 오지은이 제작진의 "괜찮아요?"라는 한마디에 그동안 참고 있던 눈물을 갑자기 쏟아 내기 시작해 했던 것.
병만족의 엄마이자 누나, 심지어 여동생의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고 있던 오지은이었기에 갑작스러운 눈물은 병만족을 더욱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은 눈물 정글 생활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오지은 눈물 이해돼" "오지은 눈물 울어도 예쁘네" "오지은 정글 생활 고생많았어요" "오지은 눈물 홍일점 노릇 정말 톡톡히 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sy7890@wowtv.co.kr

14일 방송될 SBS `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밝은 에너지로 병만족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홍일점 오지은이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는 평소와 달리 홀로 위장하우스에 남아있던 오지은이 제작진의 "괜찮아요?"라는 한마디에 그동안 참고 있던 눈물을 갑자기 쏟아 내기 시작해 했던 것.
병만족의 엄마이자 누나, 심지어 여동생의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고 있던 오지은이었기에 갑작스러운 눈물은 병만족을 더욱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은 눈물 정글 생활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오지은 눈물 이해돼" "오지은 눈물 울어도 예쁘네" "오지은 정글 생활 고생많았어요" "오지은 눈물 홍일점 노릇 정말 톡톡히 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sy7890@wow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