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로이킴 내가 찜했다" 거침없는 사심 고백

입력 2013-07-01 15:45  


▲김재경 로이킴 사심 고백 (사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윤혜가 사촌 동생 로이킴의 전화번호를 걸고 협상을 시도했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부당거래 1부 편에서는 산전수전을 겪은 파란만장 조직인 무걸파와 신흥세력으로 떠오른 상큼 발랄 레인보우가 속한 무지개파의 최강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두 조직은 본격적인 대결을 펼치기 전, 원효대교 다리 밑에서 만나 신경전을 벌이며 상대 조직을 제압하기 위한 기싸움을 벌였다.


특히 신봉선은 레인보우의 윤혜와 ‘슈퍼스타 K4’의 우승자이자 최근 신곡 ‘봄 봄 봄’으로 인기몰이를 한 엄친아 로이킴이 사촌 사이라는 정보를 미리 파악한 후, 윤혜에게만 “로이킴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면 특별히 봐주겠다”고 로이킴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윤혜는 순순히 핸드폰을 꺼내며 무한걸스의 꼬임에 넘어가는 듯했으나 레인보우의 리더 김재경이 “로이킴은 내가 먼저 찜해 놓았다!”고 단호하게 저지하며 로이킴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과연, 로이킴의 전화번호 사수 작전은 성공했을지 거래 성사는 뒷전, 개인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무한걸스의 시커먼 속마음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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