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칠레 대중와인 `비냐 마이포`4종을 국내에 선보입니다.
비냐마이포는 지난해부터 국내 수입이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1년만에 홈플러스가 국내 와인 대중화를 위해 까베네 소비뇽, 멀롯, 까르미네르, 모스카토 총 4가지 품종을 선택하여 재론칭했습니다.
가격은 당시 가격의 반값 수준인 1만4900원에 책정됐습니다.
이는 `비냐 마이포`를 생산하는 최대규모 와인회사인 `콘파이토로`와 협업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콘차이토로와 홈플러스는 국내 와인 대중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비냐 마이포 와인을 선정해 홈플러스가 직수입으로 들여오면서 유통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었습니다.
오미경 홈플러스 와인바이어는 "기존의 비냐 마이포 와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품질과 절반에 이르는 비용 절감으로 국내 칠레 와인 브랜드들 가운데 새롭게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냐마이포는 지난해부터 국내 수입이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1년만에 홈플러스가 국내 와인 대중화를 위해 까베네 소비뇽, 멀롯, 까르미네르, 모스카토 총 4가지 품종을 선택하여 재론칭했습니다.
가격은 당시 가격의 반값 수준인 1만4900원에 책정됐습니다.
이는 `비냐 마이포`를 생산하는 최대규모 와인회사인 `콘파이토로`와 협업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콘차이토로와 홈플러스는 국내 와인 대중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비냐 마이포 와인을 선정해 홈플러스가 직수입으로 들여오면서 유통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었습니다.
오미경 홈플러스 와인바이어는 "기존의 비냐 마이포 와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품질과 절반에 이르는 비용 절감으로 국내 칠레 와인 브랜드들 가운데 새롭게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