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올해 흑자전환에 대해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환익 사장은 오늘(17일) 경총 포럼 직후 가진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흑자경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전력 수급 차질로 적자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데 조 사장이 6년 만에 흑자전환을 자신해 관심을 끄는 대목입니다.
조 사장은 "최근 베트남 등지에서 발전소를 수주하고 있어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며 내부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환익 사장은 오늘(17일) 경총 포럼 직후 가진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흑자경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전력 수급 차질로 적자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데 조 사장이 6년 만에 흑자전환을 자신해 관심을 끄는 대목입니다.
조 사장은 "최근 베트남 등지에서 발전소를 수주하고 있어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며 내부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