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셜록 본 사람들 공감.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셜록 본 사람들 공감`이라는 글이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을 본 팬들을 폭소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셜록 본 사람들 공감`이라는 글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사진에는 처음에는 평범하고, 밋밋하기만 한 한 캐릭터의 얼굴이 `셜록을 거의 다볼때`는 후광이 나는 모습으로 묘사 되어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드라마에서 또한 "셜록을 보기전"에는 다소 평범하고 밋밋한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이 "거의 다볼때"는 그야말로 꽃미남이 되어있는 "신기한 경험"에 국내의 수많은 셜록팬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셜록`은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시리즈를 현대 감각에 맞게 재해석한 인기 영국 BBC 드라마다. 국내 TV에서도 수차례 방송 돼 마니아층을 양산하고 있다.
셜록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소설에서 묘사된 `셜록 홈즈`의 내면과 괴팍함을 완벽하게 묘사해 `현대에 다시 창조된 셜록 홈즈`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펼쳤다.
약 40분가량의 3편으로 구성된 `셜록`시리즈는 현재 시즌2까지 방영이 되었고, 시즌3를 제작중이다.
누리꾼들은 "셜록 본 사람들 공감, 진짜 처음에는 뭐 이런 배우를 썼나했는데 마지막엔 매력에 폭 빠짐", "셜록 본 사람들은 공감, 마지막엔 컴버베치 헉헉 하게 된다", "셜록 본 사람들 공감, 진짜 여심 완전 녹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