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중국 항공당국의 자국 국적 항공사에 대한 전세기 제한 조치로 인한 여행업 주가하락이 과도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 항공당국은 7월 중순 자국 국적 항공사에서 한국~중국 간 전세기 운항 회수 및 기간을 제한하는 내용의 공문 발송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같은 내용이 우선 사실인지 여부가 불확실하고 올 상반기 기준 인천공항의 중국 부정기 노선 비중은 전체 노선의 5.8%에 제한적이며 무엇보다 실제 중국 전세기가 전부 제한되더라도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영업이익 훼손은 각각 1.3%, 0.9%에 불과하다"며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중국 전세기 관련 우려보다는 3분기 실적 개선 가능성과 M/S 상승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항공사대비 확대되는 대형 여행사의 협상력 등에 주목할때 하나투어는 목표주가 87,000원, 모두투어는 37,000원으로 매수 추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 항공당국은 7월 중순 자국 국적 항공사에서 한국~중국 간 전세기 운항 회수 및 기간을 제한하는 내용의 공문 발송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같은 내용이 우선 사실인지 여부가 불확실하고 올 상반기 기준 인천공항의 중국 부정기 노선 비중은 전체 노선의 5.8%에 제한적이며 무엇보다 실제 중국 전세기가 전부 제한되더라도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영업이익 훼손은 각각 1.3%, 0.9%에 불과하다"며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중국 전세기 관련 우려보다는 3분기 실적 개선 가능성과 M/S 상승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항공사대비 확대되는 대형 여행사의 협상력 등에 주목할때 하나투어는 목표주가 87,000원, 모두투어는 37,000원으로 매수 추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