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서 폭탄 발언을 했다.

2일 첫 방송을 앞둔 `마녀사냥`의 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은 다부진 결의(?)를 보이며 첫 녹화에 임했다.
하지만 이내 Mnet `슈퍼스타K` KBS2 `사랑과 전쟁` 등 동시간대 프로그램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사랑과 전쟁`은 절대 못 이긴다"며 불안을 표출했고, 성시경은 "사실 나는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슈퍼스타K`에서 왜 날 안 부르지?"라며 섭섭한 심경을 토로했다.
특히 성시경은 녹화 도중에도 제작진을 향해 "`슈퍼스타K`는 지금 뭘 하는지 아느냐"며 초조한 모습을 보이더니, 뭔가를 결심한 듯 "그래,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릴 순 없어도 더럽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후문.
이에 신동엽 역시 "질퍽질퍽하게 해 보자"라며 계란 던지기에 동참할 의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 남자의 살아있는 날(生)토크 `마녀 사냥`은 2일 밤 11시 JTBC를 통해 공개된다.(사진=JTBC)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2일 첫 방송을 앞둔 `마녀사냥`의 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은 다부진 결의(?)를 보이며 첫 녹화에 임했다.
하지만 이내 Mnet `슈퍼스타K` KBS2 `사랑과 전쟁` 등 동시간대 프로그램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사랑과 전쟁`은 절대 못 이긴다"며 불안을 표출했고, 성시경은 "사실 나는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슈퍼스타K`에서 왜 날 안 부르지?"라며 섭섭한 심경을 토로했다.
특히 성시경은 녹화 도중에도 제작진을 향해 "`슈퍼스타K`는 지금 뭘 하는지 아느냐"며 초조한 모습을 보이더니, 뭔가를 결심한 듯 "그래,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릴 순 없어도 더럽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후문.
이에 신동엽 역시 "질퍽질퍽하게 해 보자"라며 계란 던지기에 동참할 의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 남자의 살아있는 날(生)토크 `마녀 사냥`은 2일 밤 11시 JTBC를 통해 공개된다.(사진=JTBC)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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