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정책, 3~4년 뒤엔 공급부족? 입주 앞둔 중대평 가치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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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8 14:50   수정 2013-10-08 16:24

뉴타운정책, 3~4년 뒤엔 공급부족? 입주 앞둔 중대평 가치 상승 전망



- 왕십리 뉴타운 2구역 텐즈 힐 중대형 잔여세대 특별혜택



서울시가 사업이 지지부진한 뉴타운을 퇴출시키고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종(種) 상향에 잇따라 제동을 걸면서 해당 지역은 물론 일반 아파트 가격도 급락하는 등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다.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다. 서울의 주요 주택공급 수단인 재개발·재건축 추진이 중단되면 수급불균형이 발생하여 3~4년 이후엔 공급부족에 따른 전세불안, 집값 상승의 딜레마에 다시 빠질 수도 있다.



이런 시기일수록 집값 하락폭이 적은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단지, 도로와 전철, 지하철은 집값 형성에 적잖은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수요가 몰려 생활편의시설도 자연스레 풍부해지는 등 주거 인프라가 상승한다.



하지만 서울시 곳곳에 추진 중인 뉴타운이 전면적으로 재검토 과정을 거치고 있어 이미 진행 중인 뉴타운 사업구역은 그 가치가 더할 전망이다. )



실제로 청계천과 인접하여 성황리에 분양되었던 뉴타운 2구역 텐즈 힐의 경우 잔여세대를 특별한 조건으로 분양 중에 있어 투자수요 및 실거주 목적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왕십리 뉴타운은 총 4,950여세대로 1~3구역으로 나누어지는데 1구역과 2구역은 현재 분양중이며, 3구역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 분양을 준비 중 이다



왕십리1구역 : 55㎡~148㎡ 총 1,702세대(일반 607세대) 2015년 4월 입주예정

지난달 분양을 시작으로 내집마련 접수를 2천여건을 신청 받으며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 분양, 세재혜택 : 중도금무이자, 양도세면제(85㎡이하)



왕십리2구역 : 55㎡~157㎡ 총 1,148세대(일반 512세대) : 내년 2월 입주예정 내년 2월 입주를 앞두고 현재 잔여세대(중대형 30여세대)를 특별한 조건으로 분양중이다.

*분양, 세재혜택 : 중도금무이자, 잔여세대 한정 특판조건, 양도세면제 (85㎡이하)



왕십리 뉴타운은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440일대 4,951세대 매머드급 단지로 청계천변에 위치, 단지 내 대형 산책로, 상왕십리역을 이어주는 보행녹도 등 도심 속의 전원도시라는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왕십리 뉴타운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장점이 많은 단지이다.

첫째, 1,2구역 시공을 맡은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삼성물산(공동시공) 유명브랜드와 시공능력 우수성.

둘째,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상왕십리역과 신당역, 신설동역이 인접 1, 2, 6호선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쿼드러플 왕십리역(분당선 연장선 개통: 왕십리~선릉)을 통해 향후 5개의 지하철과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청·을지로·강남 등 서울 각 주요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셋째, 교육, 생활환경도 우수한 편으로 뉴타운 내 초·고교 각 1개교씩 신설될 계획으로 그 중 고등학교는 성동구 올해 역점 시책인 “으뜸 교육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왕십리 뉴타운 內 명문고를 유치할 계획이다.

주변으로 동대문도서관, 충무아트홀, 성동구청,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동대문시장 상권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분양문의 : 02)525-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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