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예빈 `5억원 설` 해명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유예빈을 비롯한 2013 미스코리아들이 뒷돈거래 파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최근 논란이 된 미스코리아 뒷돈거래 파문 소식을 전했다.
최근 한 매체는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해 심사위원을 매수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브로커까지 있다"고 보도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데 5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2013 미스코리아들은 "지난해 이야기로 2013년 미스코리아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고 아쉬워했다.
특히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은 "내가 진이 돼 5억을 썼다는데 난 그런 큰 돈도 없고 평범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도 너무 황당해 한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또 다른 2013 미스코리아는 "그분이 돈을 브로커에거 줬다고 해서 일반화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대회의 공정함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